Daily Music 3부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지난 주말에 아버님께서 다시 본국(?)으로 떠나가시기에, 출국 배웅차 잠시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당직 근무 이후 휴무는 생각보다 달콤하더군요. ㅎ
2006년이 시작한게 3달 전 같은데, 어느새 4월이 왔습니다.
시간은 참 빨리 가는 듯하면서도, 잘 가질 않네요 ㅎㅎ
오늘은 Theme에서 벗어나서 최신곡 위주로 편성해 보았습니다.
04- 다소(多笑)는 Maybee 가 부른 노래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신비주의 마케팅을 쓰다가 4/1일에 외모를 공개하기로 했는데, 3/30일에 공개되어 버렸다네요
오늘 보내드리는 노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이 아가씨입니다.
동방신기의 인사는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OST 입니다.
영웅재중 버젼과 이연희 버젼이 있다는데, 어느 버젼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이연희 버젼은 아닙니다 -_-;;
↑ 이 아가씨가 '백만장자의 첫사랑' 주연인 이연희氏입니다.
참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88년생이라는 사실에 대략 OTL
전 변태가 아니라구욧 o(>_<)o
여성분들의 심한 반발이 예상되어 현빈氏 사진도 하나 넣어 드립니다.. ㅋ
포토샵이 없으니 편집을 못하는군요..
하긴 있어도 편집을 못 하긴 마찬가지였겠지만.. -_-a
자, 다음으로...
바이브의 '그남자 그여자' vs 박선주의 '남과 여' 는 비슷한 제목이지만, 표현방식이 많이 다르네요
개인적으로는 박선주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김범수와 함께니까요.. ㅎㅎ
02. Break Me Down은 얼마 전에 컴백한 현진영의 5집 타이틀곡입니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어, 뮤비는 지상파 상영 허가를 받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무슨 내용인지는 ○○○에 물어보세요~)
Super Junior의 Miracle는 저번 주 뮤비챠트 2위를 했더군요.
1위는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이게 1위였던가.. -_-a)
운전 중에 얼핏 DMB로 본 거라서~
서울에서는 DMB가 끊김없이 잘 되던데, 천안에서 되지 않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 ㅠ_ㅠ수원에서도 잘 안 되고, 판교쯤 가야 어느 정도 터지기 시작하더군요.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청주와 평택에서는 잘 된다고 합니다. (역시 미군기지의 압박)
어쨋든 이 곡은 팬들을 위해 만든 곡이라네요.
노을-전부 너였다 는 '왕의 남자'에서 주연급 조연이었던 유해진氏가 주연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얻고 있습니다.
↑ 유해진氏
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월요일병 조심하시고, 퇴근 후 친구와 함께 맥주라도 한 잔 가볍게~
좋겠죠? ^-^/
by TJ Entertainment
후평 : 아마 3월 중순이었던 것 같다. '백만장자의 첫사랑'을 보고 한국에서 흥행하기에는 좀 힘들긴 하겠지만, 배우들의 연기에 꽤나 감동을 받았던 영화였다.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천안에선 여전히 DMB가 잘 안 터진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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