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usic 1부
오늘의 Main Theme는 영화 '러브레터'(1995년)입니다.
이와이슈운지 열풍을 일으켰던 대표적인 영화로써,
개인적으로는 1인 2역을 했던 나카야마 미호의 연기가 인상깊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오겡기데스까, 와따시와 오겡기데스" <-- 당시에 이 대사 모르면, 완전 바보취급 당했습니다. -_-;
차기작으로 나카야마 미호는 다케나카 나오토(이 아저씨가 또 죽이게 웃깁니다!)와 '도쿄맑음'을 찍었죠.
※ 다케나카 나오토 - 쉘위댄스에서 가발 쓰고 오바하는 그 아저씨입니다. 워터보이즈 등에도 출연, 지대 웃김 >_<d
이와이슈운지의 '4월이야기'도 꼭 한 번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일본인의 정서가 은근히 한국인과 비슷해서, 영화의 흐름을 따라가기 좋더군요
by TJ Entertainment
덧. 1년이 지난 후에 글을 올리는 것도 새로운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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