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usic 28부
좋은 아침입니다~ ^^
새벽에 서울을 출발해서 탕정으로 오는 사이에, 하늘을 보니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처럼 뿌옇더군요. 습도가 높아서인지, 텁텁한 날씨에 오늘도 왠지 무더울 것 같습니다.
오늘의 Main Theme는 'DEUX 2집'입니다.
중학교 운동회 때 보통 각 반에서 몇 명이 나와 운동장 돌면서 퍼포먼스 하는 거 있잖아요.
깃발 같은 거 들고..
우리 학교만 그런 거 했나? -_-a
어떤 반에서 딱 두 명이 상반신을 벗고 막 뛰는 거에요.
아무런 퍼포먼스도 없고, 그냥 뛰기만 하더군요.
깃발에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無題'
나중에 담임샘께 무쟈게 맞았다고 하더군요.. -_-;;
오래된 음악을 들으면 그 때의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옛 추억을 떠올리며,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By TJ Entertainment
P.S 내용을 작성 못해서 오늘은 DM 발송을 안 하려고 했는데, 왠지 기다리실 분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별 내용 없이 무리하게 발송합니다.. 이해해 주세여.. ^-^/
후평 : 슬슬 뺑끼(?) 부리는 것을 알아가는 시절.. ㅋㅋ
좋은 아침입니다~ ^^
새벽에 서울을 출발해서 탕정으로 오는 사이에, 하늘을 보니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처럼 뿌옇더군요. 습도가 높아서인지, 텁텁한 날씨에 오늘도 왠지 무더울 것 같습니다.
오늘의 Main Theme는 'DEUX 2집'입니다.
중학교 운동회 때 보통 각 반에서 몇 명이 나와 운동장 돌면서 퍼포먼스 하는 거 있잖아요.
깃발 같은 거 들고..
우리 학교만 그런 거 했나? -_-a
어떤 반에서 딱 두 명이 상반신을 벗고 막 뛰는 거에요.
아무런 퍼포먼스도 없고, 그냥 뛰기만 하더군요.
깃발에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無題'
나중에 담임샘께 무쟈게 맞았다고 하더군요.. -_-;;
오래된 음악을 들으면 그 때의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옛 추억을 떠올리며,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By TJ Entertainment
P.S 내용을 작성 못해서 오늘은 DM 발송을 안 하려고 했는데, 왠지 기다리실 분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별 내용 없이 무리하게 발송합니다.. 이해해 주세여.. ^-^/
후평 : 슬슬 뺑끼(?) 부리는 것을 알아가는 시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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