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usic 15부
오랜만에 따사로운 햇살입니다.
낮에는 살짝 더운 것도 같네요.
오늘 저녁부터 모레까지 릴레이 장마... 는 아니지만, 비가 온다고 합니다.
서울에서부터 시작해서 부산까지 내려간다고 하네요.
내일은 저희 부서 GWP 행사의 일환으로 에버랜드를 가는 날인데 !!!!
비가 온다네요 !! -_ㅠ
우비 입고 독수리요새 함 타봐야겠습니다.. -_-a
자 시간이 많이 늦었으니 오늘은 조금 빨리 진행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Main Theme는 없습니다.
굳이 Theme를 붙이자면... 'DM지기가 좋아하는 Pop' 정도일까요?
자! 어떤 Pop을 준비해 볼까요..
고민고민해보다가~
1999년에 제가 파키스탄(인도 왼쪽 위에 조그만(?) 나라)에 살았을 때부터 복학생으로 학교를 다닐 때까지 들었던 노래를 중심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Michelle Branch 첫 히트곡 All You Wanted
On the Line은 'On the Line'이라는 영화 주제가구요. Nsync, Mandy Moore 등이 불렀습니다.
Tatu는 러시아그룹으로써 All The Things She Said는 최초의 동성애 코드의 음악이 아니었나
(물론 언더 쪽에는 많이 있었겠지만) 싶습니다.
뮤직비디오가 살짝~ 충격적이었죠
Police는 Sting이 보컬로 있었던 그룹으로 Every Breath You Take를 Remake한 곡이 Puff Daddy의 Notorious B.I.G 추모곡인 I'll be Missing You 입니다
Vanessa Carlton - A Thousan Miles는 영화 '화이트칙스'에 삽입된 곡으로 (이 영화가 제대로 웃깁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칼튼이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시내 곳곳을 다니는 영상이 나옵니다.
The Calling의 Wherever you will go는 1집 타이틀곡입니다.
U2의 Beautiful Days 보내드리는 곡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 역시 듣는 분들 취향에 따라 약간 거북할 수도 있겠네요 ^^;
That's the way it is는 Celine Dion의 노래 중, 역시 제가 가장 좋아하면서도 그다지 뜨지 못했던 곡입니다.
지극히 제 취향이긴 하지만, 그래도 무난한 곡으로 하려고 Linkin Park 같은 그룹은 살짝~ 제외했어요
(많이 아쉽긴 하지만.. ㅠ_ㅠ)
by TJ Entertainment
P.S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 혹시 이러면 안 오지 않을까요 ㅠ_ㅠ)
우산 꼭 챙기세요 !
가끔은 양말도 한 개 더 챙기는 센스~ ^^
후평 : 지금도 자주 듣는 정말 정말! 좋아하는 명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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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쓰는 관계로 들리지는 않지만
모두 오빠의 taste로 인해 자주 듣던...ㅋㅋ
아~ 이거 노래는 링크 안해 놨오~
들리면 이상한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