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usic 11부
오늘의 Main Theme는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윤건&나얼'입니다
'윤건&나얼 = 브라운아이즈' 인데, 이렇게 이야기하니 재밌네요
윤건 1집에 수록되어 있는, <알아주길> <갈색머리> <친구로만>과
2집(헤어지자고)에 수록되어 있는 <잠도 오지 않는 밤>을 준비했습니다
나얼의 곡으로는 1집(Back to the soul flight)에 수록되어 있는 3곡으로 준비했습니다.
좀더 다양한 곡으로 하루는 윤건, 하루는 나얼~ 요렇게 준비해 드리고 싶지만..
윤건 2집은 제가 미처 준비를 못 했고..
나얼 1집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몇 개 없어서... 꽉꽉 못 채워드리는 바람에..
아쉽지만, 눈물을 머금고 한 방에 쏩니다 ! (사실은 귀찮아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_-;;)
윤건의 음악은 일정하게 흐르는 음과 비트에 완벽히 조화된 윤건의 목소리,
나얼의 음악 역시 일정하게 흐르는 음과 비트에 살짝 부조화된 나얼의 창법 을 위주로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사실 저런 거 다 필요없이 그냥 듣고 즐기면 되요.. 와하하하)
어제 쓸 말을 다 써서.. 오늘은 쓰려고 해도 소스가 없네요 -_ㅠ
참, 나얼氏가 BoA의 발성 선생님이었던 건 아시나요?
음... 정말 쓸 얘기가 없네요 ㅠ_ㅠ
오늘은 이 정도에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즐감하세요 !
By TJ Entertainment
P.S 오늘 오후부터 비온다고 하네요
근데 이상하게 제 날씨예보는 맞는 경우가 없어서..
오늘만큼은 비가 안 왔으면 하는 바람에 살짝~ 덧글 달아봅니다 ^-^/
후평 : 윤건 2집의 '잠도 오지 않는 밤'도 무지 좋았는데 그걸 못 넣었네 그려..
후평2: 다 넣었었네.. =_=;;
오늘의 Main Theme는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윤건&나얼'입니다
'윤건&나얼 = 브라운아이즈' 인데, 이렇게 이야기하니 재밌네요
윤건 1집에 수록되어 있는, <알아주길> <갈색머리> <친구로만>과
2집(헤어지자고)에 수록되어 있는 <잠도 오지 않는 밤>을 준비했습니다
나얼의 곡으로는 1집(Back to the soul flight)에 수록되어 있는 3곡으로 준비했습니다.
좀더 다양한 곡으로 하루는 윤건, 하루는 나얼~ 요렇게 준비해 드리고 싶지만..
윤건 2집은 제가 미처 준비를 못 했고..
나얼 1집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몇 개 없어서... 꽉꽉 못 채워드리는 바람에..
아쉽지만, 눈물을 머금고 한 방에 쏩니다 ! (사실은 귀찮아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_-;;)
윤건의 음악은 일정하게 흐르는 음과 비트에 완벽히 조화된 윤건의 목소리,
나얼의 음악 역시 일정하게 흐르는 음과 비트에 살짝 부조화된 나얼의 창법 을 위주로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사실 저런 거 다 필요없이 그냥 듣고 즐기면 되요.. 와하하하)
어제 쓸 말을 다 써서.. 오늘은 쓰려고 해도 소스가 없네요 -_ㅠ
참, 나얼氏가 BoA의 발성 선생님이었던 건 아시나요?
음... 정말 쓸 얘기가 없네요 ㅠ_ㅠ
오늘은 이 정도에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즐감하세요 !
By TJ Entertainment
P.S 오늘 오후부터 비온다고 하네요
근데 이상하게 제 날씨예보는 맞는 경우가 없어서..
오늘만큼은 비가 안 왔으면 하는 바람에 살짝~ 덧글 달아봅니다 ^-^/
후평 : 윤건 2집의 '잠도 오지 않는 밤'도 무지 좋았는데 그걸 못 넣었네 그려..
후평2: 다 넣었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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