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아시는가?
얼마 전에 개봉한 '초속 5cm'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천재 애니메이션 감독
회사를 다니던 중에 발표한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고양이역의 성우는 본인이 직접 맡았으며, 그 외 모든 제작과정을 혼자서 했다고 한다.
그 뒤에 발표한 '별의 목소리'
이 역시 성우와 음악을 제외한 모든 과정을 혼자 제작함
일명 빛의 마술사. 애니메이션계에서 그보다 빛에 관한 effect를 잘 쓰는 사람이 없다고들 하는
그의 작품은 분명 화려하면서도 훌륭하다.
'별의 목소리'에서의 조금은 아쉬웠던 그림, 특히 얼굴의 각도에 따른 묘사부족이 아쉬웠는데,
'구름 저편, 약속의 장소' 에서는 전문 애니메이터들이 함께 작업을 하여 그 부족함 역시 완벽히 메꾸게 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감독 특유의 특정한 구절을 남자와 여자가 함께 이야기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아마도 감독이 가장 전하고 싶은, 혹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구절이 아닌가 싶다.
예를 들어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에서는
"だれかたすけて" (누군가 도와줘)
혹은
'별의 목소리'에서
'わたしは' (나는) "ここにいるよ" (여기에 있어)
등이다.
모든 애니메이션이 너무 훌륭하여 나중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 리뷰해 볼 생각이다.
얼마 전에 개봉한 '초속 5cm'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천재 애니메이션 감독
회사를 다니던 중에 발표한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고양이역의 성우는 본인이 직접 맡았으며, 그 외 모든 제작과정을 혼자서 했다고 한다.
그 뒤에 발표한 '별의 목소리'
이 역시 성우와 음악을 제외한 모든 과정을 혼자 제작함
일명 빛의 마술사. 애니메이션계에서 그보다 빛에 관한 effect를 잘 쓰는 사람이 없다고들 하는
그의 작품은 분명 화려하면서도 훌륭하다.
'별의 목소리'에서의 조금은 아쉬웠던 그림, 특히 얼굴의 각도에 따른 묘사부족이 아쉬웠는데,
'구름 저편, 약속의 장소' 에서는 전문 애니메이터들이 함께 작업을 하여 그 부족함 역시 완벽히 메꾸게 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감독 특유의 특정한 구절을 남자와 여자가 함께 이야기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아마도 감독이 가장 전하고 싶은, 혹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구절이 아닌가 싶다.
예를 들어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에서는
"だれかたすけて" (누군가 도와줘)
혹은
'별의 목소리'에서
'わたしは' (나는) "ここにいるよ" (여기에 있어)
등이다.
모든 애니메이션이 너무 훌륭하여 나중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 리뷰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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