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usic 8부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토요일에는 황사가 너무 심해서, 걸어다니는데 계속 모래냄새가 느껴졌습니다. 심히 괴로웠죠. ㅠ_ㅠ
서울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거나, 손수건으로 입을 막고 다녔습니다.
어느 회사원 아저씨께선 손수건이 없으신지, 넥타이를 이용하여 막고 다니시더군요. -0-a
그렇게 심한 황사를 뚫고 이루마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그냥... 말로 표현하기 힘든 공연이었어요.
솔로연주, 첼로와의 협연, 그리고 마지막에 세션과의 즉흥 연주는 너무나 멋졌습니다 !
신디사이저가 아닌 그랜드 피아노로 세션과 그 정도 협연을 할 수 있다니...
아마도 2009년쯤(?) 다시 콘서트를 할 테니,
그 땐 연인이나 아내, 아니면 남편과 함께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
너무 흥분했군요.. ^-^a
자 그럼 원래 취지로 돌아와서~
오늘의 Main Theme는 'Toy'입니다.
주말에 근무할 때, 1주일간의 DM Theme를 뽑아놓고 초안을 써 놓곤 했는데,
오늘은 아무 것도 해놓은게 없어서,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브라운아이즈, 나얼, 윤건, 김범수, 이승철, SG Wannabe, MC The Max, 조장혁 등등
무슨 Theme로 할까 고민하다가 자세하게 알지 못하는 토이로 결정하였습니다.
어짜피 잘 모르니깐, 내용을 많이 쓰고 싶어도 못 쓰잖아요 와하하하 !! -_-;;
↑ 유희열님
○○○에서 찾아보니,
'유희열 자신이 직접 노래를 부르지 않고 객원가수들이 부르는 프로젝트 그룹'이라고 되어 있네요.
사실인지는 확인을 못 해 드립니다.. -_-a
이번에도 역시 첨부용량의 압박으로, 제가 좋아하는 노래만 골라서 보내드립니다.
취향이 다르다고 너무 욕하지는 마세요.. (정말 싫으시면, 위의 삭제 버튼을 살포시 눌러주삼)
원래 이런 건 쓰는 사람 마음입니다.. 푸하하하
토이(TOY) 2집 [Youheeyeol] - 1996년
02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토이(TOY) 3집 [선물(PRESENT)] - 1997년
11 선물 Part3 story
01 선물 Part1 melody
08 선물 Part2 memory - 얼마 전에 접한 노래인데, 남자 목소리가 이 정도로 감미로울 수 있다는 걸 첨 알게 되었죠 !
02 바램
토이(TOY) 4집 [A NIGHT IN SEOUL] - 1999년
05 여전히 아름다운지
토이(TOY) 5집 [FERMATA] - 2001년
12 마지막 노래
03 좋은 사람
토이 Live
09 그럴때마다 - 원래 토이 2집에 수록된 노래입니다.
마지막 노래는 조금 색다른 Live 느낌을 알려드리기 위해 넣었구요,
원하신다면 위의 전 곡을 Live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제가 컴에 앨범별로 폴더 저장을 해 놔서, 앞에 숫자가 붙네요.
변경해서 보내드리려고 했으나, 역시 귀차니즘의 압박이.. -_-a
대신 앨범명을 친절히(?) 적어드립니다.
비오는 날 들을 노래로는 '마지막 노래' 추천해 드립니다.
엄청 슬픕니다. -_ㅠ
즐감하시고 일주일의 시작은 활기차게~
by TJ Entertainment
P.S 1. 싱글 첨부용량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업무상 첨부용량 증량이 필요할 경우에 한하여 싱글 첫 화면의 < 업무 지원 → 싱글 안내 → 메일첨부량 확장 신청 > 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보통 제가 보내는 화일 크기가 40M 안팍이므로, 재전송이 힘드실 텐데요. 이 점은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
2. 수신처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순전히 '박태준'의 머릿 속에 들어있는 17차 멤버 + 15,16차 LCD총괄 멤버 입니다 멤버 추가 원하시면 리플 달아주세요. 17차에 한해서 수신처 포함시켜 드리겠습니다. (부서원 말씀하지 마시구요 -_-) 요청하실 때는, 회사명-부서명-성명 순으로 적어주세요. 동명이인이 너무 많아서.. ㅎ
3. 오늘 DM 처음 받아보시는 분들.. 제가 기억나는 데로 추가해서 그런 겁니다. 이제서야 생각난 저를 용서하시길.. (__)
후평 : P.S를 보니깐 정말 당시엔 '친절한 태준씨'였군 ㅋㅋ
요즘은 '까칠한 태준씨'인데 말이지.. = _=;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