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상희형과 다녀왔던 빛을 오후에 다시 가 보았다.
날씨가 흐려서 코발트블루빛을 띄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이쁜 파란색
내부의 모습.
오래된 LP 자켓인 듯한 벽보가 붙어 있다
천장에 매달려 있는 앙증맞은 전구들
사장님께선 한 쪽 구석에서 직원과 함께 와인을 마시고 계신다
메뉴판이다
핀트가 완전히 나간 사진
역시 술 마시고 찍어서.. -_-
이 곳의 재밌는 점은 메뉴판 보고, 알아서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 마시고, 계산할 때에도 역시 알아서 병수를 세서 말씀드리면 된다.
원하는 곡을 적어서 신청이 가능한데, 사장님께 신청하면 가만히 보시다가 소유하고 있는 곡이 없을 경우에는 그 신청곡 리스트를 조용히 버리신다. (아무런 Feedback이 없다!)
간혹 음악소리에 대화의 맥이 끊기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홍대틱한 분위기
찾아가는 법: 벽돌집 건너편 골목길로 들어가 그 블록이 끝나는 곳 (약 40m)에서 우회전 하면 오른쪽에 위치
P.S 내가 생각하는 홍대틱한 분위기는 3가지다; Club, Pub, 그리고 Stake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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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 + Summarit 5cm / Fuji Realar 100
날씨가 흐려서 코발트블루빛을 띄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이쁜 파란색
내부의 모습.
오래된 LP 자켓인 듯한 벽보가 붙어 있다
천장에 매달려 있는 앙증맞은 전구들
사장님께선 한 쪽 구석에서 직원과 함께 와인을 마시고 계신다
메뉴판이다
핀트가 완전히 나간 사진
역시 술 마시고 찍어서.. -_-
이 곳의 재밌는 점은 메뉴판 보고, 알아서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 마시고, 계산할 때에도 역시 알아서 병수를 세서 말씀드리면 된다.
원하는 곡을 적어서 신청이 가능한데, 사장님께 신청하면 가만히 보시다가 소유하고 있는 곡이 없을 경우에는 그 신청곡 리스트를 조용히 버리신다. (아무런 Feedback이 없다!)
간혹 음악소리에 대화의 맥이 끊기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홍대틱한 분위기
찾아가는 법: 벽돌집 건너편 골목길로 들어가 그 블록이 끝나는 곳 (약 40m)에서 우회전 하면 오른쪽에 위치
P.S 내가 생각하는 홍대틱한 분위기는 3가지다; Club, Pub, 그리고 Stake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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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 + Summarit 5cm / Fuji Realar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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