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usic 86부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 주는 좀 널럴해서, 쓰는 김에 한 편 더 가 보려구요. (평소에도 널럴한거 절대 아닙니다 !! =_=)
오늘의 Daily Movie는 동갑내기인 라이언 레이놀즈, 에이미 스마트 주연의 '저스트 프렌드(원제:Just Friends, 2005)'입니다.
'나비효과(원제:The Butterfly Effect, 2004)'에서 애쉬튼 커쳐와 함께 주연을 맡았던 에이미 스마트도 상당히 매력적이지만,(너무 좋아해요 >_<d) 저는 먼저 라이언 레이놀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군요.
제가 라이언의 연기를 처음 접한 것은 막 제대를 한 후, 처음으로 컴퓨터로 영화를 보게 된 2002년말이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봤던 세 개의 영화는 '워터보이즈'(2001), '기쿠지로의 여름'(1999), 그리고 'Van Wilder'(2002)입니다.
모두 코미디에 기반을 둔 영화로써,
'워터보이즈'는 전반적인 스토리의 재미와 마지막의 감동을
'기쿠지로의 여름'은 기타노 다케시의 어리버리 코믹연기가 압권이었으며
'밴와일더'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더티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이 세 영화도 모두 추천드립니다. 밴와일더는 '엽기캠퍼스'란 제목으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멋지게 생긴 라이언이 무지하게 망가지는 연기에 인상깊었던 저는, 후에 가족들에게 갔을 때 미국 시트콤에서 그를 다시 한 번 보게 됩니다.
'Two Guys, a Girl and a Pizza Place'는 Richard Ruccolo, Traylor Howard, Ryan Reynolds 주연으로 평범한 스타일의 코믹 시트콤입니다. (이름을 국어로 어찌 써야 될지 몰라 원어 그래도 씁니다. =_=)
이 드라마에서 전 Traylor Howard의 귀여움에 반하게 되는데, 아래는 '마스크의 아들'(2005)에 출연한 최근 모습입니다.
과연 몇 세이실까요? (알고 꽤 충격먹음.. =_=)
네~ 1966년 생으로 현재 41살이십니다. 하하..
(이 영화 찍을 때가 꼭 불혹의 나이셨군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에이미 스마트는 '나비효과'로 한국에 유명해지신 분이죠.
명문대 여대생에서 마약에 쩔은 창녀의 역할까지 다양한 역을 소화해내서 크게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비효과 때의 생머리보다 저스트 프렌즈에서의 디지털파마가 훨씬 더 잘 어울린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 분처럼 블론드가 잘 어울리는 분도 드문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12월 7일 개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줄거리는 따로 이야기하지 않을께요.
예고편으로 만족하시길... ㅋ
미국 특유의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이니, 너무 기대는 마시고 편히 보시면 꽤 재밌게 보실 꺼에요.
오늘은 특별히 제 후배님께서 보내주신 음악을 함께 하겠습니다. (지영양 캄샤~ >_<d)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By TJ Entertainmetn
덧. 어제 DM을 발송한 후, 누군가의 지적으로 약 3주 전에 탕정에 첫 눈이 내렸다는 걸 기억했습니다.
오보 죄송합니다. =_=
후평 : 이제 한 편 남았다~ 두둥~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 주는 좀 널럴해서, 쓰는 김에 한 편 더 가 보려구요. (평소에도 널럴한거 절대 아닙니다 !! =_=)
오늘의 Daily Movie는 동갑내기인 라이언 레이놀즈, 에이미 스마트 주연의 '저스트 프렌드(원제:Just Friends, 2005)'입니다.
'나비효과(원제:The Butterfly Effect, 2004)'에서 애쉬튼 커쳐와 함께 주연을 맡았던 에이미 스마트도 상당히 매력적이지만,(너무 좋아해요 >_<d) 저는 먼저 라이언 레이놀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군요.
제가 라이언의 연기를 처음 접한 것은 막 제대를 한 후, 처음으로 컴퓨터로 영화를 보게 된 2002년말이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봤던 세 개의 영화는 '워터보이즈'(2001), '기쿠지로의 여름'(1999), 그리고 'Van Wilder'(2002)입니다.
모두 코미디에 기반을 둔 영화로써,
'워터보이즈'는 전반적인 스토리의 재미와 마지막의 감동을
'기쿠지로의 여름'은 기타노 다케시의 어리버리 코믹연기가 압권이었으며
'밴와일더'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더티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이 세 영화도 모두 추천드립니다. 밴와일더는 '엽기캠퍼스'란 제목으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멋지게 생긴 라이언이 무지하게 망가지는 연기에 인상깊었던 저는, 후에 가족들에게 갔을 때 미국 시트콤에서 그를 다시 한 번 보게 됩니다.
'Two Guys, a Girl and a Pizza Place'는 Richard Ruccolo, Traylor Howard, Ryan Reynolds 주연으로 평범한 스타일의 코믹 시트콤입니다. (이름을 국어로 어찌 써야 될지 몰라 원어 그래도 씁니다. =_=)
이 드라마에서 전 Traylor Howard의 귀여움에 반하게 되는데, 아래는 '마스크의 아들'(2005)에 출연한 최근 모습입니다.
과연 몇 세이실까요? (알고 꽤 충격먹음.. =_=)
네~ 1966년 생으로 현재 41살이십니다. 하하..
(이 영화 찍을 때가 꼭 불혹의 나이셨군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에이미 스마트는 '나비효과'로 한국에 유명해지신 분이죠.
명문대 여대생에서 마약에 쩔은 창녀의 역할까지 다양한 역을 소화해내서 크게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비효과 때의 생머리보다 저스트 프렌즈에서의 디지털파마가 훨씬 더 잘 어울린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 분처럼 블론드가 잘 어울리는 분도 드문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12월 7일 개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줄거리는 따로 이야기하지 않을께요.
예고편으로 만족하시길... ㅋ
미국 특유의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이니, 너무 기대는 마시고 편히 보시면 꽤 재밌게 보실 꺼에요.
오늘은 특별히 제 후배님께서 보내주신 음악을 함께 하겠습니다. (지영양 캄샤~ >_<d)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By TJ Entertainmetn
덧. 어제 DM을 발송한 후, 누군가의 지적으로 약 3주 전에 탕정에 첫 눈이 내렸다는 걸 기억했습니다.
오보 죄송합니다. =_=
후평 : 이제 한 편 남았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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