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usic 5부
오늘의 Main Theme는 'EpikHigh'입니다.
에픽하이 = 타블로 라고 연상이 될 정도로, 타블로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죠.
물론 그 이면에는 타블로가 스탠포드대학 학부, 학원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학벌을 벗어나서
힙합을 선택했다는, 범인이 생각하기엔 심히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으로 인한 것도 있습니다.
타블로, 미쓰라 진, DJ투컷츠.
참으로, 독특한 멤버들의 이름! 분석, 안 해볼 수 없겠죠?
타블로(TABLO)! '회화'란 뜻의 영어Tableau의 변형이지만, 힙합의 최고가 되겠다는 뜻으로, 'Top으로'를 소리 나는 대로 쓴 것이라 볼 수 있고,
본명이 최진씨인 미쓰라(MITHRA)진의 경우, 페르시아 신화에 등장하는 빛과 진리의 신인 '미쓰라'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DJ 투컷츠(TU:KUTZ)도, 턴테이블에 컷이 두 개라는 데서 착안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에서 퍼왔습니다)
3집 'Swan Songs'와 신곡 1곡과 5곡의 ’Remix, Instrumental'을 합한 'Black Swan Song'라는 Repackage Album을 발표했는데,
그 앨범의 신곡 '사진첩'입니다.
에픽하이 3집 'Swan Songs'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3곡 넣어드립니다.
참고로 3집 제목인 Swan Songs는 백조의 노래는 백조가 죽을 때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를 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한 때 에픽하이의 마지막 앨범이 아니냐는 논란이 분분했었죠.
혼자라도 는 제가 처음 접했던 에픽하이 노래여서 함께 넣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by TJ Entertainment
후평 : 회사후배가 무척이나 좋아해서 알게 되었던, 에픽하이
지금도 4집 '혼'을 들으며 이 글을 쓰고 있다.
듀스처럼 한 시대를 풍미할 만한 포텐셜을 가진 그룹이라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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